안전하게 관리되고 운영되는 원자력 에너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영문 홍보브로셔
브로셔

 

 

 

 

 

 

 

 

 

 

 

 

 



 

 

 

 

 

 

 

Clint
Project
원자력안전위원회 영문 홍보브로셔
브로셔
Date
2014
Service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자력의 안전에 대한 전문성, 신뢰성, 그리고 독립성과 공정성 등을 기치로
원자력 에너지를 안전하게 지키며 외부 위협으로 보호하고 국제규범을 준수하는 등
총체적인 대한민국 대표 원자력 안전규제 전문기관이라고 보시며 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영문판 홍보 브로셔 제작건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대해서 이것저것 자료들을 수집했었는데요.
원자력발전이 우리나라에 들어온게 1960년대 초였습니다. 안전위원회는 무려 50년만인
2011년에 출벌했구요. 명실공히 대통력 직속 상설기구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태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원자력 진흥 업무와 원자력 규제 업무가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부처에서 수행되었는데요. 아시다시피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원자력 안전 규제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었습니다. 그때 만들어지게 된 셈이지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위촉하는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의원으로 구분되구요. 대통령이 위촉하는 비상임의원 4인을 포함하여 총 7명으로 구성됩니다.
소속기관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을 두고 있지욥.

주요 업무로는
1. 원자력 이용에 따른 안전규제로 원전 건설, 운영에 대한 인 허가 발급과 안정성 심사검사 수행
2. 생활방사선 안전관리, 환경방사능 감시와 방사능 누출시 효과적 대응을 위한 방재대책
3. 핵물질 탈취, 테러 등 위협으로부터 원자력시설 보호, 북한 등 주변국의 핵활동 탐지 및 국가 핵물질 통제

등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들을 모두 담아 깔끔하게 원자력위원회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가로형으로 길게 구성하여 원자로나 관련 이미지들이 시원하게 인식되도록 의도했구요.
도비라도 흑백과 사선으로 구분하여 섹션이 간명하게 구분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깔끔하게 다들 좋아해주셔서 잘 마무리된 영문 브로셔 작업이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같은 일이 우리나라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든든한 원자력 안전규제처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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