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홍보 잘하고 싶다면 매일매일 기록하세요. 스마트폰과 함께

관리자
2026-05-07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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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할 기(記)는 적다, 쓰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기록이라는 단어는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무언가를 작성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모바일 중심으로 

시대의 플랫폼이 재편되면서 

글을 대체하는 사진이나 영상 등을

 누구나 쉽게 생성하고 가공하고 공유하는 

이 시대에는 기록하다는 의미가 

“활자로 남기다””사진으로 남기다””영상으로 남기다” 

이 3가지가 모두 포함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학원을 외부에 알릴 때 

이전의 시대에는 “글”을 중심으로 알렸습니다. 

프로그램이 좋고 시스템이 좋고 

커리큘럼, 교재, 강사가 좋다는 이야기를

 대부분 “글”로 전달했습니다. 


최선, 최고. 최대, 최상위, 품격, 명품, 우수… 

학원을 보여주는 대다수의 단어들이

 추상어들이었고 이 단어들을 통해 

학원을 소개하다 보니 

고객들의 입장에서는 체감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설득력이 탁월한 숫자로 된 실적이 있어서

 모객에 결정적으로 기여해왔습니다. 

(참고로 숫자는 구체성을 갖춘 글이면서 

동시에 이미지로 기능할 수 있는 좋은 “글감”에 속합니다.)  



 

하지만 IT가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누구나 쉽게 학원의 풍경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 상담하는 모습, 

시상하는 모습, 친구들과 장난치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들이 모두 콘텐츠로 불리고 있고 

이것들을 온라인채널에 노출하면 

자연스럽게 콘텐츠마케팅이 진행되는 셈입니다. 

콘텐츠들을 매달 꾸준히 사진으로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게 되었고 

학원의 블로그나 인스타 등 우리만의 채널도 

쉽게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 되는 학원들은 “기록”을 잘 합니다. 

블로그나 인스타에 들어가보면 

시시콜콜 아이들의 일상이 잘 보입니다. 

그 모습에 마음에 놓이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하고, 

학원의 피땀눈물을 체감하기도 합니다. 

과정의 콘텐츠를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그 자체가 이미 콘텐츠마케팅입니다. 

 


제 폰에는 3만장 가량의 사진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무슨 일만 있으면 폰을 꺼내 찍습니다. 

기록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기록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록합니다. 

내 눈앞에 펼쳐진 이 순간, 

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풍경은 

다시는 들아오지 못할 순간일지도 모릅니다. 

 


기록하세요. 

아직도 스마트폰을 

전화나 카톡용으로만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록하셔야 합니다. 

학원에서 하는 행사가 있다면 더더욱 기록하셔야 하고. 

일상의 풍경들도 마치 일기 쓰듯. 

내 눈에만 담지 말고, 스마폰에 담으셔야 합니다. 

그 풍경들을 학부모와 공유해야 합니다.

 그 일상들이 낱낱이 공유될 때 

고객은 우리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합니다. 

간접적으로 체감합니다. 

혹, 학원에 상담을 오셨다면

 “설명 안해줘도 다 알아요. 다 보고 왔어요!” 

이런 이야기가 고객의 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우리의 일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우리의 채널에 꾸준하게 축적해줘야 합니다. 

 



나는 글을 못써서, 시간이 없어서. 바빠서… 

아닙니다.

 이 공간의 기록을 가장 잘 아는 당신께서

 기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이 공간을 당신만큼 잘 아는 분에게 위임해도 좋습니다. 

이 공간을 잘 전달해줄 수 있다면 

외부에 맡겨도 좋습니다. 

핵심은 “기록”하는 겁니다. 

 


꾸준하게 기록이 쌓이면, 

그래서 고객들이 온전히 글과 사진, 영상으로 

우리의 디테일을 세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면

 그제서야 우리 학원을 제대로 이해하게 됩니다.

 온전하게 드러난 우리를 통해 

구체적인 기대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제대로 안하고 듬성듬성 해왔다면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시고 기록하세요.

 뭐가 되어도 됩니다.  

그 무엇들이 우리의 콘텐츠가 되고

그 콘텐츠들이 모여서 콘텐츠마케팅이 됩니다.

우리가 됩니다.










글 강일성

-現) 봄날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現) 주식회사 스프링데이어쏘시에이츠 대표

-前)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육경영과정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광고홍보학 석사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컨설팅학 석사

-고려대, 서울교대 교육기업CEO과정 특강강사

-디지털마케터양성과정 전임강사

-블로그수익화과정 전임강사

홈페이지 www.bomnal.net

쓰레드 threads.com/@springdaysynergy2025

블로그 blog.naver.com/bomnal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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