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처럼 무수히 많은 우리 학원의 서사

관리자
2026-05-07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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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개봉했던 영화 어벤져스에는

 다양한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합니다. 

지구를 지키기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 히어로들을 모으면서 

여러 영웅들이 등장하는데요. 

국제평화유지기구 쉴드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부터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쉴드의 요원인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호크아이(제러미 레너)까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어벤져스의 멤버로 모입니다. 

하지만 시작의 과정,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한 마음으로 똘똘 뭉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부딪히고 의견이 충돌합니다. 

여러 우여곡절을 겪은 뒤에 결국 

지구를 위협하는 적들에 맞서 승리를 이끌어내는데요. 




저는 이 영화를 볼때마다 

"학원"과 참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원이라는 공간안에 (아직 덜 성장한)

 수 많은 영웅들이 공존한다는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각각이 처한 상황들(실력과 수준)은 다르지만 

이들을 세상과 맞서 싸울 수 있도록 키워내는 

무수한 과정과정이 학원의 본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낮은 등급의 아이들을 길러내서

 상위 등급에 이르도록 만들어내고, 

부족한 영역을 진단하고 훈련해서

 모르는것들을 결국 알게 만들어냅니다. 

시험을 대비하고 입시에 대비하고 

수행을 대비하면서 세상이 원하는 인재로 길러내는 

그 무수한 과정과정에 관여합니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하고 

끝끝내 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잘 따라와주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아이들도

 준비된 멋진 영웅들이지만 

그런 아이들을 가르치고 길러서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선생님들도 최고의 영웅들입니다. 


한 명 한 명 집요하게 케어하면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성장을 견인해 냅니다. 아이들의 등원부터 하원까지

 생활관리, 성적관리, 성장관리, 심지어 심리상담까지,

 다채로운 아이들 변화의 면면들과 함께하면서

 그들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관여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진단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고 

함께 구현해나가면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갑니다.

 이런 위대한 선생님들의 중심에 

그들을 리드하는 원장이라는 영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원장은 1년 365일 아이들의 성장만을 고민합니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다해 한 명 한 명,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그리고 그 변화가 학습의 결과물로 증명되거나

 달라진 일상 속 주도적인 행동과 태도에서 보여질때

 누구보다 그들의 변화를 축하하고 응원하며 기뻐합니다. 

진심으로 그들 한 명 한 명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헌신합니다.

 그 속에 무수히 많은 피땀눈물이 녹아 있습니다. 

저녁이라는 일상을 온전히 아이들의 성장과  맞바꾼 댓가는 

아이들의 변화라는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긴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아이들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직업은 흔치 않습니다. 

단순한 1회성의 소비재를 파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인생을 관통하는 실력과 성장을 팝니다. 

그 위대한 여정에 원장의 이름으로 선생의 이름으로 함께 합니다. 

이 위대한 여정이 우리를 빛나게 만드는 서사가 되려면 

"기록"해야 합니다.

글과 사진, 영상으로

 우리의 피땀눈물과 아이들이 변화해나가는 

면면을 꾸준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들을 블로그나 인스타 등의 채널에 "공유"해야 합니다. 



성장의 연대기,

 헌신의 연대기,

 변화의 연대기가

 학원의 오늘이자 내일이 됩니다. 

그 기록들이 더 나은 학원을 만드는 핵심기제가 됩니다. 

하루하루를 반복되는 단순한 일상으로 보지 마시고 

위대한 영웅의 서사를 만들고 있는 장면장면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오늘의 이 부족한 부분들이 내일 멋지게 

꽃피우기 위한 환골탈태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모든 희노애락을 "기록"하시고 그 기록을 "공유"하세요.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에서 

우리는 주로 기쁨과 즐거움만을 보여주는 경향이 많은데요 

슬픔과 노여움도 그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감정은 감정을 들이밀때 가장 활발하게 반응합니다)


우리의 업이 가지는 위대한 가치에 자부심을 가지고 

그 자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들을 꾸준히 공유하세요. 

우리학원에서 활약하는 무수한 어린 어벤져서들의 일대기들이 

쌓이면 쌓일수록, 학원은 더 넓어지고 깊어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내일의 영웅을 길러내고 있는 우리의 서사! 

나만 알고 나만 뿌듯한 나만의 서사에서 우리의 서사로 바꿔주세요. 

드러난 서사에 보이는 피땀눈물에 고객들은 열광합니다. 

그들에게 우리 학원의 어벤져스를 보여주세요!

















글 강일성

-現) 봄날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現) 주식회사 스프링데이어쏘시에이츠 대표

-前)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육경영과정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광고홍보학 석사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컨설팅학 석사

-고려대, 서울교대 교육기업CEO과정 특강강사

-디지털마케터양성과정 전임강사

-블로그수익화과정 전임강사

홈페이지 www.bom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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