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광고 학원홍보의 목적이 뭘까요?
대체재 3위 이내를 점유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학원광고와 학원홍보를 위해
아파트게시대에 전단을 게재하거나
학교앞에서 판촉물을 뿌리거나
네이버플레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 우리를 노출하기 위해서
는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하지만
그 수고로움에 비해
효과는 기대 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들의 반응이 미미하다보니
금세 실망하거나 노출이 뜸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건 당연한 결과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알리는 만큼 ‘빠른 원생유입’을 기대하지만
사실 학생모집은 제로섬 게임에 다름 아닙니다.
초등 저학년을 제외한 대다수의 학생들은
이미 다 다른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우리 학원으로
오게끔 만들기 위해 광고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우리는 매우 우수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해도
우리의 바램과 달리 학부모는
쉽사리 학원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학원선택권을 가지는 경우도 많아졌고
익숙해진 학습환경과 담임강사,
그리고 다양한 학원·스케줄 등
따져봐야 할 요인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학원광고, 학원홍보를 열심히 했지만
여러 요인들로 쉽사리 움직일 수 없다면?
광고나 노출을 그만둬야 할까요?
저는 그래도 꾸준히 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학원광고, 학원홍보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학원광고의 목적은 “옮기고 싶은 학원 베스트3”
안에 드는 데 있습니다. 소개나 검색 등
여러 이유로 학부모님이 우리 학원을 알게 되었을 때,
바로 행동을 취하는 경우도 있지만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경우들이 더 많습니다.
주변 엄마들을 탐문(^^)하고 검색하면서
꼼꼼하게 체크해 봅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면 머리속에 저장해 둡니다.
그 저장리스트 3순위 안에,
지금 다니는 학원의 대체재가 필요할 때
그 때 떠오르는 대체학원 3순위 안에 들기 위해서
광고한다고 생각해 주세요. 요즘은 워낙
다들 꼼꼼하게 밀착 관리해서
이탈도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다양한 상황들이 존재합니다.
(선생님 교체·성적 하락·시간 불일치·비용 부담 등등)
이럴 때 자연스럽게 우리 학원이 머리속에 떠오르게 만들면 됩니다.
가보고 싶은 맛집리스트 마냥
보내고 싶었던 학원 리스트 안에 들어가서
그들의 최종 행동(상담 문의·방문·등록)을 받는다면
성공적인 광고의 결과로 전환되는 셈입니다.
선택 받는 베스트3 안에
들어가기 위한 사전점검 5가지!
1.노출 빈도 최적화
온라인(블로그·인스타·플레이스 등)·오프라인(현수막·전단·판촉 등) 채널을
적절히 조합해 꾸준히 우리를 드러내야 합니다.
고객들의 검색어에 노출되도록
키워드에도 신경을 써서 선점해야 합니다. 그리고
노출된 우리의 컨텐츠를 보고 관심을 가질 때
공감할 수 있는 매력포인트들을 보여줘야 합니다.
2.감성적인 매력 포인트
온오프라인 어떤 학원광고, 학원홍보 매체라도
그 컨텐츠 속에는 우리 아이를
보내고 싶은 이유들이 보여야 합니다.
그들의 기대를 충족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들어와야 합니다.
판매하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우리 학원의 피땀눈물을 보여주세요.
공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게 만들어 주시면
그들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킵 합니다.
3.사회적 증명(Social Proof)
초등이라면 경시대회나 내부 테스트 등으로
결과를 숫자로 보여줘야 합니다.
중고등은 내신이나 진학결과 등을 보여줍니다.
수치·후기·인터뷰 등의 방식으로
학원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학원을 보내야만 하는 이유들을 숫자로 입증해주세요.
4.면대면 접촉량 활성화
각종 설명회나 이벤트 등의
면대면 접촉이 많아야 합니다.
내부고객(재원생엄마들)을 활용해서
그들에게 끊임없이 만족을 안겨주세요.
그리고 그 만족을 신규고객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병행해보세요.
원생 유입은 엄마들을 만나는
횟수에 비례한다고 생각하시고 꾸준하게
대면 접촉량을 늘려보세요. 내부고객은
우리 광고의 직접적인 타겟은 아니지만
연계되어 확장되는 시너지는 무궁무진합니다.
5.리마인더 장치 활용
상담이나 문의를 온 고객들에게
브로셔나 리플렛, 영상 전송, 블로그 특정 포스팅 링크 전송 등으로
학부모의 머릿속에 우리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도록 합니다.
상담 당일 뿐 아니라 1주·2주 뒤에도
자동 알림(카톡·메일)으로 브랜드를 소환해주시고.
특정시기(여름방학, 2학기, 겨울방학, 1학기)에는
반드시 구미가 당길만한 내용으로
맞춤정보를 제공해서 우리를
1순위 대체재로 자리매김 하게 해주세요.
학원을 “옮겨야 할 이유”는
항상 발생합니다.
재원생은 옮겨가지 않게
잘 관리해야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재원생이 이탈하는 것보다
신규생이 더 많이 유입되게 만들어보세요.
엄마들의 머리속에서
학원을 옮겨야겠다고 마음먹을 때
그 순간에 떠오르는 학원 3순위 안에
들어가는 걸 광고의 목표로 잡아보세요!
즉시 등록 유도가 아니라 ‘대체재 3위 이내 진입’으로
학원광고, 학원홍보의 목적을 재정의하면,
장기적인 원생 유입과 브랜드 충성도까지도
단단하게 다져 나갈 수 있습니다.
믿고 찾아오는 학원이 되도록,
광고의 목표를 좀 더
넓게 잡고 차근차근 다져나가 보세요!
++++++
글 강일성
-現) 봄날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現) 주식회사 스프링데이어쏘시에이츠 대표
-前)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육경영과정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광고홍보학 석사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컨설팅학 석사
-고려대, 서울교대 교육기업CEO과정 특강강사
-디지털마케터양성과정 전임강사
-블로그수익화과정 전임강사
홈페이지 www.bomnal.net
쓰레드 threads.com/@springdaysynergy2025
블로그 blog.naver.com/bomnalbiz
강일성 개인톡 https://open.kakao.com/o/s2p31JWe
학원광고 학원홍보의 목적이 뭘까요?
대체재 3위 이내를 점유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학원광고와 학원홍보를 위해
아파트게시대에 전단을 게재하거나
학교앞에서 판촉물을 뿌리거나
네이버플레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 우리를 노출하기 위해서
는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하지만
그 수고로움에 비해
효과는 기대 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들의 반응이 미미하다보니
금세 실망하거나 노출이 뜸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건 당연한 결과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알리는 만큼 ‘빠른 원생유입’을 기대하지만
사실 학생모집은 제로섬 게임에 다름 아닙니다.
초등 저학년을 제외한 대다수의 학생들은
이미 다 다른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우리 학원으로
오게끔 만들기 위해 광고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우리는 매우 우수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해도
우리의 바램과 달리 학부모는
쉽사리 학원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학원선택권을 가지는 경우도 많아졌고
익숙해진 학습환경과 담임강사,
그리고 다양한 학원·스케줄 등
따져봐야 할 요인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학원광고, 학원홍보를 열심히 했지만
여러 요인들로 쉽사리 움직일 수 없다면?
광고나 노출을 그만둬야 할까요?
저는 그래도 꾸준히 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학원광고, 학원홍보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학원광고의 목적은 “옮기고 싶은 학원 베스트3”
안에 드는 데 있습니다. 소개나 검색 등
여러 이유로 학부모님이 우리 학원을 알게 되었을 때,
바로 행동을 취하는 경우도 있지만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경우들이 더 많습니다.
주변 엄마들을 탐문(^^)하고 검색하면서
꼼꼼하게 체크해 봅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면 머리속에 저장해 둡니다.
그 저장리스트 3순위 안에,
지금 다니는 학원의 대체재가 필요할 때
그 때 떠오르는 대체학원 3순위 안에 들기 위해서
광고한다고 생각해 주세요. 요즘은 워낙
다들 꼼꼼하게 밀착 관리해서
이탈도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다양한 상황들이 존재합니다.
(선생님 교체·성적 하락·시간 불일치·비용 부담 등등)
이럴 때 자연스럽게 우리 학원이 머리속에 떠오르게 만들면 됩니다.
가보고 싶은 맛집리스트 마냥
보내고 싶었던 학원 리스트 안에 들어가서
그들의 최종 행동(상담 문의·방문·등록)을 받는다면
성공적인 광고의 결과로 전환되는 셈입니다.
선택 받는 베스트3 안에
들어가기 위한 사전점검 5가지!
1.노출 빈도 최적화
온라인(블로그·인스타·플레이스 등)·오프라인(현수막·전단·판촉 등) 채널을
적절히 조합해 꾸준히 우리를 드러내야 합니다.
고객들의 검색어에 노출되도록
키워드에도 신경을 써서 선점해야 합니다. 그리고
노출된 우리의 컨텐츠를 보고 관심을 가질 때
공감할 수 있는 매력포인트들을 보여줘야 합니다.
2.감성적인 매력 포인트
온오프라인 어떤 학원광고, 학원홍보 매체라도
그 컨텐츠 속에는 우리 아이를
보내고 싶은 이유들이 보여야 합니다.
그들의 기대를 충족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들어와야 합니다.
판매하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우리 학원의 피땀눈물을 보여주세요.
공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게 만들어 주시면
그들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킵 합니다.
3.사회적 증명(Social Proof)
초등이라면 경시대회나 내부 테스트 등으로
결과를 숫자로 보여줘야 합니다.
중고등은 내신이나 진학결과 등을 보여줍니다.
수치·후기·인터뷰 등의 방식으로
학원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학원을 보내야만 하는 이유들을 숫자로 입증해주세요.
4.면대면 접촉량 활성화
각종 설명회나 이벤트 등의
면대면 접촉이 많아야 합니다.
내부고객(재원생엄마들)을 활용해서
그들에게 끊임없이 만족을 안겨주세요.
그리고 그 만족을 신규고객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병행해보세요.
원생 유입은 엄마들을 만나는
횟수에 비례한다고 생각하시고 꾸준하게
대면 접촉량을 늘려보세요. 내부고객은
우리 광고의 직접적인 타겟은 아니지만
연계되어 확장되는 시너지는 무궁무진합니다.
5.리마인더 장치 활용
상담이나 문의를 온 고객들에게
브로셔나 리플렛, 영상 전송, 블로그 특정 포스팅 링크 전송 등으로
학부모의 머릿속에 우리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도록 합니다.
상담 당일 뿐 아니라 1주·2주 뒤에도
자동 알림(카톡·메일)으로 브랜드를 소환해주시고.
특정시기(여름방학, 2학기, 겨울방학, 1학기)에는
반드시 구미가 당길만한 내용으로
맞춤정보를 제공해서 우리를
1순위 대체재로 자리매김 하게 해주세요.
학원을 “옮겨야 할 이유”는
항상 발생합니다.
재원생은 옮겨가지 않게
잘 관리해야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재원생이 이탈하는 것보다
신규생이 더 많이 유입되게 만들어보세요.
엄마들의 머리속에서
학원을 옮겨야겠다고 마음먹을 때
그 순간에 떠오르는 학원 3순위 안에
들어가는 걸 광고의 목표로 잡아보세요!
즉시 등록 유도가 아니라 ‘대체재 3위 이내 진입’으로
학원광고, 학원홍보의 목적을 재정의하면,
장기적인 원생 유입과 브랜드 충성도까지도
단단하게 다져 나갈 수 있습니다.
믿고 찾아오는 학원이 되도록,
광고의 목표를 좀 더
넓게 잡고 차근차근 다져나가 보세요!
++++++
글 강일성
-現) 봄날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現) 주식회사 스프링데이어쏘시에이츠 대표
-前)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육경영과정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광고홍보학 석사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컨설팅학 석사
-고려대, 서울교대 교육기업CEO과정 특강강사
-디지털마케터양성과정 전임강사
-블로그수익화과정 전임강사
홈페이지 www.bom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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